트랜센드(www.transcend.co.kr)는 21일, 인터넷 콘텐츠 보안회사인 트렌드마이크로와 함께 최신형 트렌드 마이크로 USB 보안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USB 플래시 드라이브인 'JetFlash V15' 제품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JetFlash V15'에 탑재된 트렌드마이크로 USB 보안 소프트웨어는 90일 시험판으로, USB 플래시 드라이브로 전송되는 파일에 바이러스가 침투해 확산되는 시스템을 방지하기 위해 만들어진 제품으로, 'JetFlash V15'이 플러그 되는 순간부터 위험요소를 발견하면 즉시 경고메시지를 출력하며 감염된 모든 파일들을 격리 조치한다. 또한, 인터넷이 연결된 컴퓨터에 장착한 상태에서는 트렌드마이크로의 USB 보안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최신 보안 업데이트를 다운받아 자동으로 업데이트한다.
'JetFlash V15'는 고정 스위치가 달린 슬라이딩 방식의 제품으로, 스트랩고리가 마련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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