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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송 2009-05-21 23:59
[社說]

우산장수와 소금장수엄마, AMD는 누구편?

ATi Radeon HD 4770은 이 '세상에 공짜는 없다'라는 명언이 아주 정확하게 들어맞는 경우라 할 수 있다. 10만원대 초반의 가격에 20만원대 제품의 성능, 20만원대 제품보다 우수한 발열과 소비전력에 오버클럭과 Crossfire까지 겸비되면 40 ~ 50만원짜리 그래픽카드가 부럽지 않은 이 말도 안되는 제품을 구매하려면 험난한 산을 넘고 또 넘어야 한다. '적군 아군 모두 팀킬'이면 뭐하나, 물건이 없는데.

 

NVIDIA의 2009년 시장점유율은 67%

머큐리리서치의 2009년 4월 시장점유율 발표에 따르면, NVIDIA는 2009년 1분기, 전체 외장그래픽카드 시장에서 0.3%의 성장했고 AMD는 오히려 1% 성장률이 하락했다. 2009년 1분기라면 AMD가 4830, 4850, 4870으로 한창 온 동네 미디어의 평판을 압도적으로 받으면서 모처럼 활개를 띈 시기라는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이라면 이 결과는 오히려 이상하게 받아들여질 것 같다.

머큐리리서치의 자료에 따르면 외장그래픽카드 시장에서 NVIDIA의 점유율은 67%에 이르른다. OEM시장을 석권하는 대부분의 그래픽카드 벤더의 주력 생산제품이 NVIDIA 그래픽카드인점을 감안한다면 이상한일도 아니다. 단지, 우리가 DIY시장만 놓고 바라보기 때문에 전체시장의 결과가 이상하게 보일 뿐이다.

 

우산장수와 소금장수 엄마 AMD, 누구편을 들어야 하나?

4770의 재고문제로 고민하고 있는 것은 물론 AMD이다. 그런데 AMD의 입장이 어째 다른 경우와는 많이 다르다. 아무리 재고가 없더라도 페이퍼마케팅이라도 강하게 드라이브를 걸텐데 이번에는 오히려 조용하다.

이유는 AMD의 입장이 지금 우산장수와 소금장수를 아들로 둔 엄마의 심정이라는 점이다. 4770의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되어야 NVIDIA 위주의 시장에 강력한 지진을 낼 수 있을텐데 4770의 수급문제로 이미 타이밍을 놓쳐 버린 셈이 되어 버렸고, 그렇다고 이제와서 4770의 수급이 원활하게 진행 된다고 하더라도, 4830, 4850, 4870은 당연하고 4650, 3650등 전방위에 걸친 자사 전라인업이 '올킬' 되어 버리는 상황이 연출될 것이 눈에 뻔히 보이기 때문에 4770을 강력하게 드라이브걸 수도 없는 상황이다.

4월 30일 4770의 출시와 동시에 4830의 판매가 정지되었다는 것은 정보통이 빠른 사람이라면 모두 알고 있는 상황이다. 4830뿐인가? 4850, 4870도 모두 한때 '판매정지'라고 봐도 무방할 정도로 판매에 타격을 입었다. 현재까지 약 2주가 넘도록 4770의 재고문제가 해결될 기미를 보이지 않으니 이제서야 4830의 판매가 조금씩 회복되고 있다는 유통사 관계자의 말을 쉽게 들을 수 있었다.

 

이는 AMD가 의도한 방향과는 정 반대방향으로 움직이는 것이다. 처음 AMD가 의도한 4770의 타겟은 자사제품이 아니라 NVIDIA의 9600GT와 9800GT, 그리고 리네이밍한 GTS250이었다. 그러나 시장은 정 반대방향으로 가고 있다. 9600GT급 이하 메인스트림 시장은 여전히 4770의 출시에도 꿈적도 하지 않고 제갈길을 가고, NVIDIA 9800GT나 GTS250 구매 예정자는 4770의 열광적인 선풍에 잠깐 기웃거리나 했지만, 그나마 수급문제로 다시 NVIDIA 제품으로 발길을 돌리고 있다. 오히려 ATI그래픽카드 구매예정자만 4770의 수급문제를 기다리며 구매를 보류하고 있는 상황이다. 차라리 4770이 예정대로 판매가 진행되었으면 NVIDIA의 시장을 갉아먹기라도 할텐데 4770의 수급에 문제가 생기면서 오히려 자사제품이 '올킬'되는 최악의 상황이 연출되고 있는 것이다.

상황이 이러하니, AMD는 우산장수 아들을 위해 기도할 수도, 소금장수 아들을 위해 기도할 수도 없다. 그저, 4770에 대한 노출을 최대한 자제하며 시간이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을 뿐이다.

 

4770 수급문제 당분간 안풀린다

한가지 확실하게 정리하자. Radeon HD 4770의 수급문제는 단시간에 해결되지 않는다는 것이 팩트다. 항간에는 AMD는 4770의 재고를 잔뜩 쌓아두고 있다는 헛소리까지 나도는데, 말 그대로 헛소리라고 이야기해주고 싶다. 4770의 문제의 핵심은 수요가 아니라 수급이다. TSMC의 40nm 공정에 문제가 있다는 것은 이미 공공연히 다 알고 있는 문제다. 이는 AMD가 어찌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AMD는 90년대 후반 CPU를 제조하던 시절부터 항상 새로운 공정이 적용될 때 마다 제조공정에 항상 문제가 있어 제때 제대로 된 제품을 공급한 전력이 없는 화려한 경력(?)을 가지고 있다. 물론 이번 경우는 그와는 다른 상황이지만, 단언컨데 이 재고문제가 완전히 해결이 되려면 7월을 넘어야 할 것이라는 필자의 예상이 틀리기만을 기대해 본다.

 

계륵 되어 버린 4770, AMD의 선택은 무엇인가?

이번 4770의 수급문제는 분명 AMD의 GPU비즈니스의 최대 위기이다. 만약 이번 4770에서 소비자와의 제대로된 약속을 지키지 못한다면, AMD는 당분간 '양치기소년' 이 되어야 할 지도 모른다. NVIDIA의 지포스 8800GT가 3개월정도 수급 문제로 인해 시장 주도권을 AMD에 내주어야 했던 것이 불과 작년의 일이다.

물론 4770의 수급이 3개월 정도 계속 문제가 있다고 하더라도, 이 잡은 주도권을 다시 NVIDIA에 돌려줄 것 같지는 않아 보인다. NVIDIA는 현재 GPU비즈니스가 아닌 다른데 정신이 팔려있고, 지난 1년간 변변한 제품하나 내놓지 않고 제품의 리네임만 지속하면서도 67%의 시장점유율을 달성하고 3%의 성장률을 달성했다. 게다가 당분간 GT300이전에는 새롭게 출시할 제품도 예정에 없다. 그렇지만 AMD는 앞으로도 신제품이 지속적으로 출시될 예정이고, 4750, 4950, 4970등 40nm급 제품들도 계속 등장할 예정이다. 어쨌든 주도권은 AMD가 확실히 잡은 것이 맞지만, 어째 잡아도 잡은 것 같지 않고 뒷맛이 개운치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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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홍식 대표기자 / 필명 감자나무 / 감자나무님에게 문의하기 potatotree@bodnara.co.kr
군 제대후 취직한 회사를 얼떨결에 떠맡은 엉터리 사장. 편협한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것을 경계하려 노력한다. 쓰는사람이 만족하면 좋은 제품이라는 신념을 갖고있다. 요즘엔 떠드는걸 좋아해서 필요로하는 곳이면 어디든 달려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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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시각이 항상 옳은것은 아닙니다. 나머지는 여러분들이 채워 주십시요.

2014년부터 어려운 이야기를 쉽게 하는 것으로 편집방침을 바꿉니다.

마프티 (psywind) psywin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0: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정말 기껏 좋게 만들어놓은 4770, 물량도 없이 한달을 넘어가는 상황이라 참 웃깁니다.
Scavenger (bmw375) bmw375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0:1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라데온 HD 4770의 등장으로 경쟁사의 그래픽 카드와 AMD의 기존 그래픽 카드 제품군들의 가격 인하가 거론되는 것을 보면 성능 좋은 신제품이 항상 제조사에게 유리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알 수 있군요.

joel.. (joel83) joel83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0: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루머로 튀어나온 4730 소식이 가슴을 후벼파더군요...
사라질 줄 알았던 보조전원이 건재해서..
뭐 rv770 기반이면 어쩔 수 없긴하지만 씁쓸하네요.

허접프로그래머 (valkyrie) valkyri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1:0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참...;; 좋은 기회를 잡아놓고도 이렇게밖에 안되는 AMD가 불쌍해 보입니다. 4770의 뒤를 이을 45나노 공정 GPU가 나올때까지 기다려야 하는 걸까요...;;
wefeee / 09-05-22 1:0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장사를 못하는건지.. 운이 없는건지.. 돈줄을 그냥 날려먹네요..-_-;;

펩시짱 (bsbday) bsbday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1: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830이라는 좋은 제품 만들어놓고 환율 때문에 빛을 못보더니..
이제는 4770이라는 더 좋은 제품을 만들어놓고 또다시 제대로 빛을 못보는군요..
제로군 (ahshutal) / 09-05-22 2:3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현 시국을 정확히 집는 사설이네요 40nm의 수급상황 때문에 계륵[鷄肋]이 되었네요.

수급이 원활하게 되었다면 AMD의 생각대로 되었을텐데요

kai4096 (kai4096) / 09-05-22 9: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옛날에 3xxx번대 처음 나왔을때도 이러더니 또.... -_-;;
heaye / 09-05-22 9:3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9800GT가 성능이 더 좋아서 크게 신경안씀.

당신기억 (bluemun) bluem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9:5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 4770이 9800GT 보다 성능이 좋은데...
HD 4850 팔고 HD 4770 살 생각인데 7월까지는 기다려야 겠군요.
뭐 당장 급한 것도 아니니 기다려야지...
HD 4850은 저에게는 과분하죠. 9800GT 사용하다 별로 맘에 안들어 HD 4850으로 넘어 왔는데 이제는 HD 4770으로 가려합니다.

zkzm (nm21th) / 09-05-22 10:0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공급이 부족하니 유통하는 업체 특히 개인 소매점들에서 폭리를 취하는 경우가 많은거 같습니다
당분간 물량이 확보될때까지는 무리를 해서 구입할 필요가 없다고 봅니다

있는그대로 (nadonara) nadonar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10: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연달아 펀치를 날리더니 결국 그것이 빈펀치였군요. 물건이 없으니 뭘하겠습니까. 결국 그사이에 NVIDIA쪽이 뭔가 사고치면 4770의 인기도 끝날수도...

공부하자 (milkblue) milkblue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10:1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느긋하게 기다립니다. 하하하.; 40나노 공정 GPU 생산에 문제가 없어지길.....
rissun (rissun) rissun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10:20/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제가 생각하는 AMD의 해결책
현재 이슈가 되고 있는 HD4830 SP800을 공식화하여 HD4770 같은 포지션에 런칭
기존의 HD4830 SP640의 가격을 인하.
도박과 같은 HD4830 SP800으로 많은 피해자(?)들이 양산되고 있습니다. 선택에 대한 책임은 자신이 진다고 하더라도 수많은 소문과 해외 기사가 도박을 부추키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못구하는 HD4770의 대체로 HD4830 SP800 제품을 염두하는 소비자들도 각종 커뮤니테에서 많이 볼 수있고요.
어차피 HD4770이 팀킬을 하고 있기에 상위 버전의 판매가 안된다면 그 칩셋 물량을 HD4830으로 소진하여 HD4770 공급이 안정화 될때까지 시간을 버는게 최선이라고 봅니다.
SP800 소문에 그나마 살아나는 HD4830의 판매가 한쪽으로 쏠리는것 같습니다. 소문나면 잘팔리고 없다는 소문나면 안팔리고... 부디 저같은 사람이 생기지 않길 바라며...
국내서 첫 소문난 X모사 제품은 신규 물량의 경우 SP640이라는게 대세이고, U모사 수입 4fire 제품에서 SP800이 나왔다는 소문이 빠르게 퍼지는 중입니다. 저는 X모사 제품 선택했다가 피본 케이스입니다 ;;

민물장어의꿈 (sinsangs) / 09-05-22 11:0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 제품 개발에서는 앞서고서도 다른 문제들로 주춤하는군요.

ET뽕 (yunkj) yunkj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14:2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AMD의 고민이 느껴지는 사설이네요. 결국 HD 4770 물량 많이 풀리고 RV 870이 제때 출시되면서 기존 제고가 소진되면 해결될것 같네요.
지오짱! (jiobabo) / 09-05-22 15:4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존 제고가 소모가 쉽지는 않을텐데 제대로 풀릴려면 7월인가... 팀킬이 제일 힘들지요.

newstar (newstar) new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16:43/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770 수급이 3개월이나 간다고요? 엄청 길군요. 위험해보이기까지하네요.

로또만이살길.. (vobavoba) vobavoba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18:4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지금 관심이 많이 저물고 많은 유저들이 충동 구매는 하지않을듯..

일장춘몽 (sky0734) sky0734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20:26/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4770 때문에 AMD 고민이 많군요.

유리카 (king8407) king8407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21:5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770 기다리는 분들 많은데.. 살려고 하는 사람도 많고.. 밑에 라인과 위에 라인에서 가격인하가 되어질텐데..
까르르까꿍 / 09-05-22 23:1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엔장을 평정하려 나온 4770이 만루에 병살타를 자처하니..아쉽네요..수급이 안정화 되더라도 우리나라에서는 용팔이들의 장난질때문에 엔당을 엎어버릴수도 없을것 같고..중고시장만 개판될것 같습니다. 초기에 4770 풀량이 소량 풀렸을때 중고 9800시리즈들은 개거품물면서 폭락을 이어갔죠..ㅠㅠ

매직앙마 (from82) / 09-05-22 23: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770 기다리다가 결국 800sp짜리 4830을 질렀습니다...

듀크 (lordstar) lordstar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2 23:49/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기사를 보니 지인중에 4770 기다리는분이 계신데 당분간 포기하라는 말씀드려야겠네요;;

짜세맨 (831jsh) / 09-05-23 6:08/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우짜라는 건지... 고성능 그래픽 카드를 한번 써보니 일반카드는 영 맛이 아니고, 주머니 사정은 빠듯... 우짜라는 건지.... 지름신 강림이 멀지 않은 듯...
actium (ID) actium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9:3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770 때문에 4830 800sp 가 나온 것이 아닌가 생각되더군요. ATI에서 칩을 그렇게 공급하는 것이지요. 아마도 4770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듭니다.
kidnap (ID) kidnap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3 21:05/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800SP는 알려진바론 4830출시즈음해서 같이 제작된거라고하더군요
ATI에서 미리 만들어둔걸 단종전에푸는거라 봅니다..
6월에도 4770이 안나오면 증말~~..그렇게까지될거같진않은데..

그저그런사람 (bjqw11) / 09-05-24 17: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4770 물량언제풀리려나..

Tuna☆09 (ohye701) ohye701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5-26 23:52/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저 기다림만이..==;
아라엘 / 09-05-27 22:27/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그저 기다리다가 지쳐서 전 4850 ddr5 를 샀죠.....

38xx 때도 그러고 AMD는 언제나 한걸음 빠르면서도 느린듯

속상한너구리 (jaharang00) / 09-06-01 2:34/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HD4830이 향상된 성능으로 새로운 공정이 투입되기 시작한 만큼 AMD는 4770에 대해 빨리 수율 안정화 시키고 전체 라인업을 새로 정리 한다면 이 상황을 잘 풀 수 있지 않을 까여

오승태 (rockcd) rockcd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0 12:1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진짜 장사 못하는것 같습니다.

빌려간잠옷 (mhk92) mhk92님의 미디어로그 가기  / 09-06-24 18:21/ 자국/ 신고/ 이댓글에댓글달기
암드는 때를 잘 못 맞추는듯;;; 출시 타이밍과 이에 맞춘 출시 물량 확보 등등의 결정 또한 마케팅 능력임을 감안하면... 마케터 한 방 마자야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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