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락데일 (Clarkdale)은 인텔 최초의 CPU+GPU (IGP) 통합 프로세서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클락데일은 3개의 서로 다른 출력 포트를 제공한다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클락데일은 현재까지 알려진 바로 CPU는 32nm 공정의 Westmere 세대의 기술이 적용되며, 코어 i7 시리즈처럼 하이퍼스레딩 지원으로 듀얼코어지만 4개의 스레드를 제공한다. GPU의 경우 45nm 공정을 기반으로 만들어지며, G45 칩셋을 발전시킨 형태의 그래픽 코어가 내장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중 클락데일의 그래픽 코어는 두 개의 독립된 디스플레이 지원과 레퍼런스 보드의 경우 3개의 디지털 디스플레이 포트를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출력은 HDMI와 DVI, 그리고 DisplayPort의 3가지 지원, 그리고 확실한 부분은 아니지만 기존 D-SUB도 지원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현재까지 클락데일을 지원할 것으로 알려진 칩셋은 P55, H55, H57의 3가지 칩셋이지만, 인텔은 P5x 시리즈는 쿼드코어 린필드 (Lynnfield)를 적극 지원하고 H5x 시리즈가 클락데일과 조합되어 등장할 것이라고 언급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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