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비즈니스 프로세스 통합 솔루션인 '마이크로소프트 비즈토크 서버 2009 (Microsoft BizTalk Server 2009)'를 엔터프라이즈(Enterprise), 스탠다드(Standard), 브랜치(Branch), 개발자(Developer), RFID 엔터프라이즈(RFID Enterprise) 등 5개 버전으로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플랫폼 기술을 적용해 6번째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분산된 시스템을 통합·연결해 비즈니스 프로세스를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이번 출시를 기념해 6월 30일 자사 웹사이트에서 온라인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www.microsoft.com/korea/biztalk/default.aspx)
2009 버전의 가장 큰 특징은 기업 내 외부의 다양한 비즈니스 환경의 연결성을 강화한 것으로, Swift, HL7, AS2 등 업계 표준을 준수하며, 새롭게 RFID(무선인식) 모바일, ESB(Enterprise Service Bus) 가이던스 v2 아키텍처를 지원하므로써, 고객들은 플랫폼의 종류나 조직에 관계없이 전체 시스템을 연결할 수 있어 파트너 및 공급 채널들과의 협업이 더욱 용이해진다.
또한 이번 신제품은 윈도우 서버 2008, SQL 서버 2008, 비주얼 스튜디오2008, 닷넷 프레임워크 3.5 SP1 등 최신 버전의 마이크로소프트 플랫폼 기술을 모두 포함하고, 윈도우 서버 2008의 가상화 기술인 하이퍼-V(Hyper-V)도 탑재돼 있으며, 애플리케이션 수명관리(ALM: Application Lifecycle Management)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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