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는 DirectX 11을 지원하는 RV870 GPU를 40nm 공정으로 만들 것이라는 소식들이 전해지고 있는 가운데 연기설도 제기되었으나 올해 내로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도 다시 전해져 올해 내로 경쟁사와 함께 DirectX 11 지원 GPU들이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독일 hardware-infos에서는 40nm 공정과 DirectX 11을 지원하는 또 다른 두 종의 GPU가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올라왔다.
RV870은 이미 알려졌듯이 40nm 공정에 첫 DirectX 11 지원 GPU가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기존 RV770과 같이 듀얼 GPU로도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RV870 GPU를 두 개 사용하게 되며 R800의 코드명을 갖는다. 또, 메인스트림 시장에는 현재의 RV740을 이을 것으로 예상되는 RV840의 코드명을 갖는 칩셋도 올해 내로 등장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하지만, 가장 하위 레벨의 저가 및 보급형 시장을 겨냥한 코드명 RV810에 대한 정보는 아직 어떤 것도 공개되고 있지 않아 AMD ATI의 경우 상위 제품부터 40nm 공정을 적용하여 DirectX 11 지원 시장을 열어나갈 것으로 예상된다.
경쟁사인 NVIDIA 역시 DirectX 11 지원 40nm GT300이 올해 내로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어 올해 말이면 DirectX 11 지원 GPU들의 본격적인 등장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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