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 http://kr.msi.com)는 E(엔터테인먼트)시리즈 신제품 '이데아(모델명 EX625X-HD4670 IDEA)'를 출시한다고 29일 밝혔다.

MSI '이데아'는 ATI 라데온 HD4670 외장형 그래픽 카드를 국내 최초로 장착한 제품으로, 16대9 비율의 16.1인치형 와이드 화면을 채택했으며 노트북 상단에 배치된 시네마프로 버튼을 터치하면 무비모드로 전환이 가능하다.
MSI만의 비비드 이미지 향상 기술의 사용이 가능하며, 2세대 돌비 서라운드와 서브 우퍼 기능을 내장하고 있다.
인텔 코어2듀오 P8600(2.4GHz) 프로세서를 장착하였으며, 에코(ECO) 엔진을 적용해 게임모드, 영화모드, 프레젠테이션 모드, 오피스모드, 터보 배터리 모드 등 5가지 모드에 따라 배터리 사용량의 조절이 가능하다.
SATA방식의 320G HDD를 장착하였으며, 802.11 b/g/n 무선랜, 2백만 화소 웹캠, DVD수퍼 멀티 광드라이브, 4 in 1 카드리더기와 지문인식 기능을 제공하며, 가격은 130만원대로 책정되었다.
MSI코리아 공번서 대표는 "더욱 강력한 엔터테인먼트 노트북을 원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맞춰 최신 영상과 음향 기술을 강조한 '이데아'를 내놓게 되었다"며 "고성능 그래픽카드와 더욱 강력해진 음향시스템으로 무장한 '이데아'를 통해 노트북 한대만으로 훌륭한 홈엔터테인먼트 시스템을 가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품문의: 엔씨디지텍(www.ncdigi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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