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진수, 이하 델코리아)은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편의성과 이동성은 물론 다양한 색상과 사양까지 자유롭게 선택할 수 있는 인스피론 미니 10v (Inspiron Mini 10v) 미니노트북을 출시했다고 발표했다.

델 인스피론 미니 10v는 1.13kg (3셀 배터리 적용) 정도의 본체와 A4 용지 반 정도되는 크기(261X182mm)의 미니노트북이다. 옵시디언 블랙(Obsidian Black), 펄 화이트(Pearl White), 프로미스 핑크(Promise Pink), 뉴 채리 레드(New Cherry Red), 아이스 블루(Ice Blue), 제이드 그린(Jade Green), 패션 퍼플(Passion Purple) 등 7가지 다양한 색상으로 출시되며, 802.11a/g/n 무선랜을 지원하고, 1.60GHz 인텔® 아톰™ N270 프로세서와 130만 화소의 웹캠을 탑재한 제품이다.
또한 최대 160GB 하드 디스크 또는 16GB SSD 스토리지의 선택이 가능하고, 일반 키보드의 92% 크기를 갖는 키보드를 제공하고 있다. 인스피론 미니 10v은 50만원 후반대의 가격으로 출시될 예정으로 가격은 사양 및 옵션에 따라 다를 수 있다.
이 밖에도 지난 3월에 출시된 인스피론 미니 10 (Inspiron Mini 10)을 포함하여 인스피론 미니 12 (Inspiron Mini 12)도 프로세서, 하드 디스크, 배터리 용량, 색상 등의 옵션들을 제공하여 사용자의 용도에 따라 원하는 색상과 옵션의 미니노트북을 구성이 가능하다. 특히 인스피론 미니 10의 경우 인텔® 아톰™ Z520와 Z530 프로세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하드 디스크 또한 250GB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와 64GB SSD의 옵션을 제공한다.
아울러 델의 미니노트북 신제품 출시를 기념하여 6월 1일부터 14일까지, 미니노트북과 델 제품(100만원 이상 상당)을 함께 구매하는 고객들에게는 10만원 현금 할인 행사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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