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ATI는 40nm 공정을 적용한 DirectX 11 지원 GPU를 올해 말 등장시킬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DirectX 11 지원 GPU를 첫 공개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이 사이트에 따르면, AMD는 DirectX 11 GPU로 알려진 코드명 Evergreen을 첫 프리뷰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AMD의 그래픽과 마이크로프로세서 개발 상무인 Rick Bergman은 첫 DirectX 11 하드웨어를 프레스 타임을 통해 대만 시간으로 몇 시간 후인 내일 11시 AM (이 사이트에서 이 글을 올린 날짜는 6월 3일 1시 11분이고 몇 시간 후라는 점으로 미루어 6월 3일 오전 11시일 것으로 예상)에 공개할 것이라고 소개했다.
AMD는 DirectX 11 지원 데모도 공개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와 TSMC가 협력중이다.
40nm 공정의 경우 TSMC에서 문제가 발생되어 이를 적용하여 먼저 등장한 Radeon HD 4770의 원활한 공급이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올해 말이되면 40nm 공정이 어느 정도 안정화가 진해될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경쟁사인 NVIDIA와 함께 40nm 공정과 DirectX 11 지원 GPU로 다시 한번 기술력을 겨룰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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