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보컴퓨터에서 창립 29주년을 맞아 다양한 이벤트로 구성된 '땡큐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6월부터 7월까지 두 달 동안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중고PC 보상판매, 탄소 캐쉬백, 녹색 아이디어 공모전 등 그린 IT를 위한 '친환경'을 위주로 구성되었다.
중고 PC 보상판매는 삼보컴퓨터 PC를 구매한 고객이 홈페이지에 제품 등록을 하면 중고 보상 페이지에 들어갈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되며, 자신이 가진 구형 PC의 보상 가격을 파악에 삼보 측에 보상 판매를 신청하면 TG삼보서비스 지역 센터 엔지니어가 고객이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제품을 회수한다.
탄소 캐쉬백은 지식경제부가 주관하는 저탄소 녹색 캠페인으로 PC 회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삼보가 공식 참여했는데, 자사의 에코슬림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 중 1개 모델과 데스크탑 PC 해상 모델 3종 등 총 4종의 PC에 대해 탄소 캐쉬백 1만원권 온라인 쿠폰을 제공한다.
이 밖에 LED 백라이트 LCD, 리튬 폴리머 전지, 알루미늄 케이스 등 환경 친화 및 재활용이 좋은 소재로 제작한 친환경 노트북 '에버라텍 스타 스페셜 에디션'을 구매하면 고객의 이니셜을 제품에 새겨주며, 외장형 광디스크 드라이브(ODD) 또는 160GB 외장 하드디스크 중 하나와 전용 노트북 가방을 선물로 받을 수 있다.
구입 2년 후 듀얼코어 CPU를 쿼드코어로 무상 교체 해줌으로써 PC 수명을 연장, 고객에게 경제적인 혜택과 함께 자원 절약 효과도 함께 거두는 '체인지업 시즌2' 마케팅도 7월까지 계속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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