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컴퓨터의 성능이 상향평준화 되면서 확장성과 기능보다 아름다운 디자인과 작은 크기의 PC 케이스가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하지만 고성능을 추구하는 컴퓨터 매니아에게는 작고 예쁜 디자인보다 웅장하고 확장성이 좋은 대형 PC 케이스를 꿈꾸기 마련이다.
따라서 이번 컴퓨텍스에서 볼 수 있었던 고성능을 추구하는 유저들을 위한 고급 대형 케이스를 살펴보는 시간을 마련하였다.
[써멀테이크]


미국 BMW 디자인 그룹에서 디자인한 LEVEL 10
[잘만]



잘만 제품은 현제 샘플이 보드나라에 도착한 상태로, 곧 리뷰로 알려드릴 예정이다.
[리안리]

ATI 크로스파이어를 위한 컨셉 케이스
[쿨러마스터]

쿨러마스터의 스나이퍼시리즈.

스나이퍼 시리즈는 상단에 버튼과 팬 컨트롤러, USB 포트등이 있는것이 특징.

앞에는 보이는 것처럼 대형팬이 장착되어 있다.

5개의 MINI-ITX Atom 메인보드를 장착할 수 있는 쿨러마스터 ATC340

보시는바와 같이 5개의 MINI-ITX ATOM 메인보드를 장착했다. 5개의 CD-ROM과 5개의 HDD를 장착했다.

쿨러마스터의 HAF 922 시리즈. 쿨러마스터 측에 의하면 고급형 PC케이스의 보급을 위해 적당한 가격의 적당한 크기를 가진 보급형(?) 미들타워제품이라고 밝혔다.


쿨러마스터의 코스모스 시리즈의 내부.
실버스톤

고급형 PC케이스로 유명한 실버스톤사의 부스

대표모델로서 Raven2를 선보이고 있다. 미려하고 갈끔한 디자인이 일품.

실버스톤사는 HTPC용 케이스도 공개했다. CW-03. 7인치 LCD모니터가 탑재된것이 특징.
FRONTIER

GMC의 불도저를 연상케 하는 FRONTIER사의 FX시리즈 케이스

대만의 디자인기술이 어느새 상당히 발전했다. FRONTIER사의 대표 제품 PC케이스

앞서 소개해드린 바 있는 aerocool의 V12. 터치스크린 LCD가 탑재된 PC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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