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www.msi.com)는 자사의 하이브리드 넷북 'U115 하이브리드(Hybrid)'와 여행용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펀토로(FuntoRo)'로 세계 3대 IT 박람회 중 하나인 '컴퓨텍스 2009의 '베스트 어워드'를 수상했다고 밝혔다.

U115 하이브리드는 세계 최초로 SSD와 일반 하드 디스크를 동시에 사용한 미니 랩탑으로, ECO 에너지 절약 기술을 탑재하여 ECO 모드로 작동시 하드디스크가 작동을 멈추고 SSD만을 사용하는 것이 가능하여 배터리만으로 최대 16시간 사용이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넷북과 함께 컴퓨텍스 2009 베스트 어워드에 선정된 '펀토로(FuntoRo)'는 버스용 MOD(Media On Demand) 시스템으로, 여행 안전 정보와 인포테인먼트(infotainment), 교통정보, 서비스 시스템을 하나로 구현한 제품이다. 1개의 서버로 동시에 최대 54개까지의 터치 센서 모니터를 제어할 수 있으며, 각 사용자 별로 자신만의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또한 파일 전송을 쉽고 빠르게 하기 위해 탈착 가능한 HDD와 외부 USB를 내장하였으며, 환경 보호와 전력 소모를 절감을 위한 "one-server to multi-monitor" 시스템을 갖추어 각 서버가 독립적으로 작동하는 기존의 제품디자인보다 성능과 전력 절감 능력이 향상되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