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운드프라임(대표 문창용, www.soundprime.com)은 ONKYO사의 USB 오디오 디바이스 SE-U33GXV를 출시 한다고 밝혔다.

SE-U33GXV는 일본 하이파이 오디오 전문 업체인 “ONKYO(http://www.onkyo.com)”사의 제품으로 노트북이나 미니 PC등 여러 환경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USB(1.1,2.0호환)인터페이스를 사용한 24bit/96kHz 주파수 지원 USB-DAC 이다.
이 제품은 국내에 미 출시된 SE-U33GX의 음질을 개선한 모델로 ONKYO사의 고품질 오디오 설계 기술과 최고급 부품 및 사이즈와 무게를 줄여 공간 활용성과 휴대성을 강조한 고음질 PC-Fi용 제품이라고 사운드프라임 측은 설명했다.

특히 본체 자체에 헤드폰앰프 기능과 포노 프리앰프가 내장 되어 있어 이어폰이나 헤드폰 사용을 편리하게 하였으며 턴테이블의 LP를 손쉽게 재생 및 녹음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라인인과 마이크입력이 가능하고, 별도의 드라이버 설치 없이 윈도우 기본 드라이버로 동작하여 윈도우XP,비스타, 윈도우7까지 USB 포트만 꽂으면 동작 되도록 설계 되어 있다.
사운드프라임 김진혁 과장은 “점점 노트북의 사용이 늘고 있는 이때 노트북에 연결하여 제대로 된 하이파이 음질을 재생할 수 있는 제품을 출시하게 되어 매우 기쁘고 앞으로도 PC-Fi 오디오 매니아 고객님들의 위한 제품들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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