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www.alphascan.co.kr)이 하희라, 김성민 주연의 MBC 일일연속극 '밥줘'에 자사 모니터를 협찬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협찬한 A Prestige R2200D와 A Prestige R2400DHS는 16:9 Full HD 1080p 제품으로 블랙 수퍼 하이글로시를 적용한 제품으로, 자리 이동이 쉽도록 사무공간 적합형 프레스티지 디자인을 채택하였다.
16:9 비율의 Full HD 해상도(1920x1080) 화면과, 2만대 1의 동적 명암비, 2ms의 응답속도를 제공하며, R2400DHS에는 HDMI 입력단자와 함께 2W 스피커 2개가 내장되어 있다. 또한 납, 수은, 카드뮴 등 인체에 해로운 중금속 재료를 사용하지 않은 친환경(RoHS) 인증 제품으로 5만 MTBF(평균 무고장 시간)을 보장하며, 대기 전력을 0.3W로 낮춘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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