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컴퓨터(www.dwcom.co.kr / 대표 정명천)는 윈도우 부팅 없이 바로 인터넷을 즐길 수 있는 MSI의 신기술, 윈키(Winki)가 적용된 AMD 790 칩셋 기반의 메인보드 MSI 790FX-GD70 Winki Edition 대원과 790GX-G65 Winki Edition 대원을 출시하면서, 이를 기념해 아이코다 및 컴퓨존에서 50장 한정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하드디스크에 설치된 운영체제와는 상관없이 작동하는 윈키(Winki)는 USB 단자에 윈키(Winki) 하드웨어를 꽂으면 이용할 수 있으며, 윈도우 부팅 없이 인터넷 브라우징과 인터넷 전화, 인터넷 검색, 인스턴트 메신저, 사진 보기 등의 작업을 할 수 있다.

MSI 790FX-GD70 Winki Edition대원은 AMD 790FX를 칩셋으로 달아 AMD 페넘II 프로세서와 쿼드 크로스파이어X를 모두 쓸 수 있으며, Dr. MOS와 APS를 지원하고, 올 솔리드 캐패시터(All Solid Capacitors)를 사용하였다. 또한 메인보드에 있는 OC Dial을 통해 CPU의 FSB 조절이 가능하다.

790GX-G65 Winki Edition대원은 AMD 790GX 칩셋을 쓰고 있으며, AMD 페넘II 프로세서와 크로스파이어를 모두 쓸 수 있다. 역시 올 솔리드 캐패시터가 적용되었고, 내장 그래픽 메인보드인 만큼 D-SUB와 DVI, HDMI까지 갖춰 별도의 그래픽카드 없이도 Full HD재생과 멀티모니터를 메인보드만으로 해결할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140W급의 CPU를 사용할 수 있도록 전원부를 설계하였으며, M-Flash 기능을 지원하여 바이오스가 망가지거나 업데이트가 필요한 경우에 USB메모리로 해결할 수도록 하였다. 또한 트루 블루레이 오디오 (True Blu-ray Audio)를 지원하여 24비트/192Khz/7.1채널 재생이 가능하다.
제품문의: 대원컴퓨터(02-2004-7700(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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