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바이트 (GIGABYTE)는 듀얼바이오스 기술을 자사의 메인보드 전 라인업에 적용할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듀얼바이오스 기술은 바이오스를 2개 제공하여 하나의 바이오스에 문제가 발생될 경우 나머지 하나가 이를 대체하도록 하여 안정성과 편의성을 높여주고 있으며, 이 듀얼바이오스는 보통 메인보드 제조사 대부분이 고급형 제품들에 주로 적용하고 있는 기술이다.
기가바이트의 듀얼바이오스 기술은 듀얼바이오스를 통해 메인 바이오스를 백업하기도 하고 메인 바이오스에 문제가 있을 경우 백업 바이오스를 통해 부팅이 이루어져 안정적인 작업을 가능하게 만들어준다. 물론, 사용자가 이를 컨트롤하지 않고 자동으로 복구하는 기능들도 포함되고 있다.
기가바이트는 이 듀얼바이오스 기술을 하이엔드 고급형 메인보드 라인업에 적용한데 이어 최근 이 듀얼 바이오스 기술을 미드레인지와 저가형 제품까지 확장할 것이라고 밝혔다. 기가바이트는 듀얼바이오스 기술을 전 메인보드 라인업에 적용함으로써 메인보드 시장의 점유율을 늘려갈 계획을 가지고 있다고 소개되었다.
한편, 기가바이트는 2009년 20million 유닛의 메인보드를 선적했으며, 네트웍 커뮤니케이션과 서버 주문 역시 증가되고 있다. 또, 핸드셋과 노트북 비즈니스에서도 제품 라인업 다양화를 통해 올해 하반기 수익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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