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모델명 SMX-C14)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나오는 SMX-C14는 가로 11.4cm, 두께 3.8cm, 무게 156g의 휴대성과 삼성 특유의 25도 기울어진 인체공학적 렌즈 배치, 투톤 컬러와 삼성 크리스털 로즈 TV와 연계된 디자인을 특징으로 하고 있다.
광학 10배줌과 하이퍼 손떨림 방지 기능을 지원하며, 16GB 플래시 메모리를 기본 내장해 H.264 포맷의 DVD급 영상을 최대 6시간 20분까지 찍을 수 있다. 사진 기능은 1600x1200 해상도 이미지까지 촬영 가능하다.

삼성전자에서는 독자적인 저전력 설계기술을 통해 배터리 하나로 최대 2시간 40분을 찍을 수 있으며, 캠코더의 업로드 버튼을 누르면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바로 업로드 할 수 있다.
16GB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한 SMX-C14의 색상은 레드, 블루, 그레이 세가지로, 가격은 39만9천원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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