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에서 국내 시장에 120Hz 3D 모니터 싱크마스터 2233RZ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싱크마스터 2233RZ는 올해 초 미국, 유럽, 중국 지역에 출시된 120Hz 3D 모니터로 기존 LCD 모니터가 60Hz 입/출력밖에 구현할 수 없었던 단점을 극복해 120Hz 입/출력 기능으로 모니터 자체의 잔상과 영상 잔상을 줄였다.
또한 3D 모니터 영상 구현을 위하 초당 60장의 이미지를 좌/우 양쪽 눈에 보여줄 수 있어 3D 입체 안경을 사용해 3D 효과를 볼 수 있고, 푸른색 LED 전원 버튼과 투명한 전면부 크리스털 바, 후면 꽃 패턴 등 디자인도 강화시켰다.
스펙은 22형 화면에 1680x1050 해상도, 300cd/m2 밝기, 20000:1 동적 명암비, 상하/좌우 시야각 170/160도, 응답속도는 3D에서 3ms, 2D에서 5ms를 지원한다. 입력 단자는 DVI-D와 D-SUB 포트를 갖췄다.
싱크마스터 2233RZ의 소비자 가격은 49만 9천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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