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지텍코리아(대표 서수경, www.logitech.co.kr)는 초소형 크기로 강렬한 사운드와 편안한 착용감을 제공하는 '얼티밋이어 700 노이즈 차단 이어폰(Ultimate Ears 700 noise-isolating earphones)'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로지텍의 새로운 얼티밋이어 이어폰 'UE700'은 노이즈 차단 인이어(In-ear) 이어폰으로, '맞춤 조정된 듀얼 아머츄어(Dual-Armature)' 드라이버 기술을 적용해 사운드를 양쪽 귀로 균등하게 전달하는 것이 특징이며, '맞춤 조정된 듀얼 아머츄어'는 10Hz에서 16.5kHz까지 재생 주파수대를 양쪽 이어폰 각각의 2개의 하이파이 채널을 통해 균등하게 분할시켜 사운드를 전달한다.
로지텍 부사장이자 얼티밋이어 전무이사 필립 데팔렌스(Philippe Depallens)는 "락스타들의 주문형 인이어 모니터 제작업체로 유명한 얼티밋이어는 가수 외 일반 음악애호가들에게도 생생한 라이브의 즐거움을 똑같이 전달하고자, 수 천명의 아티스트들의 인이어 모니터 제작과정에서 얻어진 모든 기술을 총 동원해 최상의 사운드를 제공하는 UE700 노이즈 차단 이어폰을 발표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UE700 노이즈 차단 이어폰은 개인의 귀 모양에 맞춰 사용할 수 있도록 대, 중, 소의 3가지 사이즈로 구분되는 소프트 실리콘 팁과 외부소음 차단능력(최대 26dB)이 강화된 컴플라이(ComplyTm) 폼팁 등, 사용자 취향에 따라 선택가능한 이어쿠션을 제공하며, 무게는 11.6g으로, 줄의 꼬임 없이 주머니 속에 넣고 이동할 수 있는 하드케이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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