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멀테이크(www.thermlatake.com)의 국내 공식 유통사인 피에스코(대표:박상원)는 도시적인 심플한 디자인의 서스펜션 시스템 및 열 배출이 뛰어난 2.5인치 외장 하드케이스 바이온(Vi-on)시리즈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되는 바이온(Vi-on)시리즈는 ST0006/ST0007(화이트/블랙) 모델로, 써멀테이크의 열 분산 설계 방식을 적용해 측면 전체를 타공망의 메탈매시 디자인으로 설계하여 하드드라이브의 발열을 해결하는데 포인트를 두었고, 상하측 바닥 면에는 쇼트방지용 보호 필름을 삽입하였으며, 상하측 보호 필름 밑에는 서스펜션 시스템을 설치하여 외부 충격 및 하드드라이브의 진동을 흡수하도록 설계되었다.
바이온(Vi-on)시리즈는 135 X 88 X 25mm의 사이즈와 120g의 무게로 제작되었으며, 초당 최대 480MB/s의 전송 속도를 지원하는 USB2.0 인터페이스를 채택하여 USB 연결 단자로 데이터 전송과 전력을 입력받는다.
피에스코 박상원 대표는 “바이온(Vi-on) ST0006/ST0007 2.5인치 외장하드 케이스는 기존의 사각 디자인에서 벗어나 곡선을 살린 차별회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으며, 초당 30에서 35MB의 최대 전송 지속 속도를 지원하고 있어 타제품 대비 빠른 데이터 처리 속도와 최적의 쿨링 구조로 스타일과 성능 모두 만족할 만한 제품이 될 것이다”고 말했다.
현재 2.5인치 Vi-ON제품의 경우 외장 케이스의 경우는 31,000원, 320GB를 탑재한 제품의 경우 102,500원에 판매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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