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은 저가형 G31 칩셋의 공급을 줄여나갈 것이라는 소식이 digitimes에 올라왔다.
경기 침체와 더불어 내장 그래픽 조합의 시스템 구성을 선호하게 되고 있는 가운데 인텔 G31 칩셋은 전세계적으로 많은 판매를 보이고 있으며, 국내 역시 상황은 크게 다르지 않다.
메인보드 제조사들은 인텔의 저가형 G31 내장 그래픽 칩셋이 채널에 공급되는 수량은 인텔 전체 선적량의 50%에 이르고 있어 상당히 높은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러나, 경기 침체등의 영향으로 수요가 줄어들고 있음도 지적했다.
또, 인텔은 G31 칩셋의 수요가 줄어들고 있는 상황이 3시리즈 칩셋에서 4시리즈 칩셋으로 자연히 넘어가는데 전환점을 마련해주기를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인텔은 이에 대해 시장의 수요만큼 적절한 수량을 제공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으며, 업계의 이같은 견해에 대해서는 별다른 언급을 하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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