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파스캔의 아델피아인터내셔날(대표 류영렬, www.alphascan.co.kr)은 블랙 하이그로시와 니트한 디자인이 조화된 AlphaScan 프레스티지 R2000D(20형)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R2000D는 16:9 화면비율의 시네마 와이드 모니터로, 20000:1의 동적 명암비와 2ms의 응답속도를 보여주며, 자동 고정 종횡비를 지원하여 와이드 비율과 4:3 일반비율 화면의 전환이 가능하고, 모니터의 기울기를 조절할 수 있도록 스탠드는 틸트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대기 전력을 0.4W로 낮추고 친환경(RoHS) 인증을 받았다.
알파스캔 브랜드 담당자는 “프레스티지 R2000D에는 에너지 절감기술개발과 친환경 정책은 실현에 많은 비용이 들지만 기업이 이를 흡수하고 그 혜택을 소비자와 사회에 환원한다는 알파스캔의 철학이 담겨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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