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SI코리아(대표 공번서, http://kr.msi.com)가 그래픽 성능과 사운드 효과를 강화하여 멀티미디어에 강한 엔터테인먼트 노트북 EX401-P8600, EX401-T4200, EX720-T3400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14형 화면의 EX401-P8600과 EX401-T4200은 ATI 라데온 HD3430 그래픽 칩셋을 탑재하고, 각각 320GB와 250GB 용량의 하드 디스크를 장착했으며, 레드 색상과 하이그로시 재질의 물결 무늬를 사용한 블랙 색상의 두가지 디자인으로 출시된다.

메탈릭 실버 색상을 채택한 EX720-T3400은 17형의 와이드 LCD를 탑재하고, 인텔 듀얼코어 CPU와 엔비디아 지포스 9300M GS 그래픽 칩셋을 장착했으며, 노트북 본체에 별도의 서브 우퍼를 내장하고 4.1채널의 돌비 서라운드 시스템을 지원한다.

또한 3종의 노트북 모두 배터리 성능 향상을 위한 MSI의 ECO엔진 기술을 탑재해 게임모드, 영화모드, 프레젠테이션 모드, 오피스모드, 터보 배터리 모드 등 5가지 모드에 따라 배터리 사용량을 조절할 수 있으며, 802.11b/g/n의 무선랜과 블루투스를 기본 탑재하였다.
가격은 14형 EX401-P8600 모델이 107만 9천원, EX401-T4200 모델 82만 9천원, 17형 EX720-T3400 모델 92만 9천원이며 구매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MSI 노트북 공식 유통사인 웨이코스(http://msi.waycos.co.kr / 02-712-8999)에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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