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ATI는 NVIDIA와 함께 윈도우 7에서 본격적으로 지원될 것으로 알려진 DirectX 11 지원 GPU를 개발중인 가운데 경쟁사에 앞서 DirectX 11 데모 시연등을 통해 빠른 등장이 예상되는 가운데 8월 DirectX 11 지원 GPU의 개발을 완료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AMD ATI는 DirectX 11 지원 그래픽 카드를 이용한 데모를 컴퓨텍스 2009를 통해 시연한 바 있고 윈도우 7이 리테일 시장에 등장하는 10월 22일 전후로 하여 경쟁사인 NVIDIA보다 빠르게 DirectX 11 지원 그래픽 카드를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AMD ATI의 DirectX 11 지원 GPU로 알려진 40nm RV870이 2009년 8월 개발이 완료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다. RV870의 8월 개발 완료 소식에 앞서 이미 카드와 칩의 테입아웃 (Tape Out : 회로가 최종적으로 정상 작동하는것을 S/W를 통해 확인하고 이를 IC 제조공정에 넘기는 과정)이 이미 완료된 상태라는 소식들도 전해지고 있는 상태였다.
RV870이 2009년 8월 개발이 완료될 경우 실제 출시 및 대량 생산은 빠르면 2009년 3분기 즉, 9월 즈임이 될 것이고 실제 사용자들은 10월이 되면 사용 가능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는 경쟁사인 NVIDIA가 40nm DirectX 11 지원 GPU로 알려진 GT300을 내놓을 시기로 알려진 2009년 4분기 말보다 시기상으로 1-2개월 앞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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