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어 i5/ i7 브랜드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진 인텔 린필드는 조만간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가운데 2009년 9월 7일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tcmagazine에 올라왔다.
인텔 린필드는 이번 분기중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2009년 9월 7일이 출시일이 될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인텔이 준비중인 린필드는 2.66/ 2.80/ 2.93GHz의 3가지 모델로 45nm 공정과 네할렘 마이크로아키텍처 적용, DDR3 (DDR3-1333) 듀얼채널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LGA1156의 새로운 소켓 방식이 적용된다. L3 캐쉬는 8MB, TDP는 95W를 제공하며 최하위 클럭인 2.66GHz 버전은 하이퍼스레딩 기술이 제외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의 코어 i7 시리즈가 DDR3 3채널 메모리 컨트롤러 내장 및 전 모델에 하이퍼스레딩 지원, LGA1366 소켓을 제공하는 것과 일부 스펙의 차이가 있다.
린필드는 코어 i5 브랜드를 사용할 것으로 알려져 있지만, 가장 상위 제품은 코어 i7 브랜드를 사용할 것으로 나타나기도 했으며, 이는 공식 출시가 되면 확실해질 부분이다.
린필드 3종의 출시 예상 가격도 공개되고 있는데 각각 $196, $284, $562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인텔은 린필드의 출시 예정일인 8-9월 사이 린필드를 지원하는 P55 칩셋 역시 내놓을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컴퓨텍스 2009를 통해 이미 샘플 제품들을 각 제조사들에서 공개해놓은 상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