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니코리아(사장: 윤여을)는 16일, 1080p DVD 업스케일링 기능과 USB에 저장된 DivX파일 재생 기능이 가능한 브라비아 시어터 'DAV-DZ790K'를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DAV-DZ790K'는 또한 CD나 DVD, USB 재생 시 자동으로 음향모드가 설정되는 'MOVIE/MUSIC 자동전환모드'와 손으로 간단히 돌려서 조작하는 '조그다이얼', 버튼 하나로 음악 CD파일을 USB의 MP3파일로 저장할 수 있는 '다이렉트 버튼'을 탑재했다.
브라비아 시어터 'DAV-DZ790K'는 1080p DVD 업스케일링 기능과 사운드의 입력부터 출력에 이르는 과정을 100% 디지털로 처리하는 24비트 'S-Master' 기술이 적용되었다.

또한 톨보이(Tallboy) 스피커와 기존 16cm의 콘(cone) 사이즈를 18cm로 확대한 서브우퍼를 장착하였으며, 후면스피커의 연결을 위한 무선키트(WAHT-SA1)는 기존의 적외선 방식이 아닌, RF주파 방식의 무선기술인 'S-AIR 무선 서라운드'로 공간제약 없이 후면램프를 사용할 수 있다.
브라비아 시어터 신제품 DAV-DZ790K의 가격은 798,000원이며, 오는 7월17일 정식 출시된다. 출시를 기념해 7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구매하는 고객에게 후면스피커를 무선으로 활용할 수 있는 23만원 상당의 무선키트(WAHT-SA1)를 증정한다.
DAV-DZ790K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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