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의 기업용 볼륨 라이센스를 9월 1일 출시할 것이라는 소식이 일본 pc watch에 올라왔다.
윈도우 7의 RC 버전 공개 이후 7월 13일 RTM 버전이 등장할 것이라는 소식이 전해졌고 RTM 버전으로 추정되는 버전들이 유출되고 있으나 마이크로소프트의 공식 입장이 발표되지 않아 유출된 버전들이 아직은 RTM이 아니다, RTM 버전이다는 등의 의견이 분분하다.
이런 가운데 마이크로소프트는 9월 1일 기업용 볼륨 라이센스 버전을 출시할 것이라고 하며, 7월 말이 되면 개발이 완료될 것이라고 언급되었다.
윈도우 7 볼륨 라이센스는 MSDN과 TechNet 가입자들에게 개발이 완료되는 몇 주후에 다운로드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며, 9월 1일부터 볼륨 라이센스의 판매가 시작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윈도우 7이 일반에 공식 공개되는 리테일 버전은 10월 22일이 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리테일 패키지는 모든 에디션들에 32/ 64bit가 하나의 패키지에 통합되어 판매가 이루어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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