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컴퓨터(대표 정명천)는 17일, HTPC플랫폼인 MSI G41TM-E43 대원 메인보드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윈도우7 공식 인증을 받은 MSI G41TM-E43 메인보드는 내장 그래픽으로는 다이렉트X 10과 오픈GL 2.0을 지원하는 인텔 GMA X4500GPU가 탑재되었으며, D-SUB와 DVI, HDMI까지 지원한다.
또한 쓰임새에 따라 전원을 알아서 조절하는 APS(Active Phase Switching)와 전원관리를 위하여 올 솔리드 캐패시터(All Solid Capacitor)를 갖추었으며, 'M-Flash'로 바이오스 업데이트를 할 수 있다.
대원컴퓨터 마케팅 담당자는 '곧 선보일 윈도우7의 완벽한 대비는 물론, HDMI와 DVI를갖춘 MSI G41TM-E43 대원은 쉽고 편하고 경제적으로 HTPC를 꾸미려는 이들에게는 더할 나위없는 멋진 선택'이라고 밝혔다.
기타 제품관련 문의는 대원컴퓨터(02-2004-770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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