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ATI의 DirectX 11 지원 GPU는 올해 11월이 되어야 등장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독일 ati-forum에 올라왔다.
AMD ATI와 NVIDIA 양사는 현재 DirectX 11 지원 GPU들을 개발중이며, AMD ATI에서는 경쟁사인 NVIDIA보다 빠르게 제품의 개발을 완료하고 DirectX 11 지원 GPU를 빠르게 시장에 투입할 것으로 알려져 있다.
AMD ATI의 DirectX 11 지원 GPU의 유력한 등장일은 윈도우 7이 공식 공개되는 2009년 10월 22일 전후로 알려진 상태였는데 AMD ATI 역시 DirectX11 지원 GPU의 등장이 늦춰질 것이라고 이 사이트는 밝혔다.
DirectX 11 지원 GPU의 등장이 늦어지는 원인으로는 TSMC의 40nm 공정을 언급했으며, TSMC의 40nm 공정의 문제점이 빠른 시일내에는 해결되기 어려운 상황이라고 언급했다.
이러한 문제에도 불구하고 AMD ATI는 2009년 11월 초 출시를 계획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11월 출시는 10월 출시보다 더 나은 상황이 예상되기는 하지만, 여전히 TSMC 수율 문제로 인해 페이퍼 런칭이될 가능성이 높다고 언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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