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아코(대표 황진삼)가 20일, 전원 내장형의 Micro-ATX메인보드인 'ZOTAC ION N230 90W'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ZOTAC ION N230 90W는 기존 동일 칩셋의 모델(ZOTAC ION N230)에 최대 출력 90W의 델타 사 어댑터와 조합되어 작동되는 전원부를 내장해 별도의 DC 보드 없이 사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ION N230은 1.6GHz 작동 클럭의 인텔 아톰 N230 CPU와 노스브리지, 사우스브리지 기능을 칩 하나에 통합한 엔비디아 아이온 원칩 솔루션을 장착했으며, 여기에 리얼텍 6채널 HD 오디오와 엔비디아 쿠다 기술에 의한 비디오 성능 구현으로 풀 HD 동영상 감상이 가능하다.
또한 최대 4GB까지 메모리를 확장할 수 있으며, 6개의 USB 단자를 비롯해 아날로그 모니터를 연결하는 D-SUB 포트, HDMI 포트를 지원한다.
비아코는 '전원 내장의 ZOTAC N230 모델 출시로 Mini-ITX 시장에서 다양한 형태의 시스템 구축이 가능해졌다'며, '넷북에서는 버거웠던 3D 게임·고화질 영상 감상은 물론 1080p 화질의 풀HD 동영상을 원활히 즐길 수 있는 가로를 기준으로 20㎝가 채 안 되는 미니 PC를 만들 수 있는 최적의 제품'이라고 전했다.
가격은 시중에서 23만 원 대에 구입할 수 있다.
문의 비아코(www.viako.com, 02-716-5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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