킹스톤(www.kingston.com)은 22일, 세계 최대 용량의 256GB USB 플래시 메모리 DataTraveler300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256GB의 DataTraveler300은 데이터 전송률이 읽기 20MB/s, 쓰기 10MB/s 이며, 크기는 70.68 x 16.90 x 21.99mm 로 일반 USB 메모리보다는 조금 큰편이다.
DataTraveler300은 넷북이나 노트북과 같이 저장용량이 한정된 제품의 용량을 확장하거나 대용량 파일을 들고다녀야하는 디자이너 혹은 비즈니스 소비자를 위한 제품으로 사용자의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한 킹스톤 암호화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킹스톤 DataTraveler300은 별도의 소프트웨어 설치 없이 USB 포트에 장착하면 바로 사용이 가능하며, 5년의 보증기간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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