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는 22일, 산요의 방수 카메라 VPC-CA9이 지난 7월 6일부터 시작된 홈쇼핑 판매를 통해 2주 간 지속적 판매 호조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VPC-CA9은 지난 7월 6일 롯데홈쇼핑을 통해 처음 판매를 시작, 7월 9일과 16일, 2주 간 총 3회의 방송 판매가 진행, 첫 방송인 7월 6일 방송에서는, 한 시간 가량 진행된 방송 시간 동안 1,000여대의 판매고를 올렸으며, 주말 방송 판매는 토요일인 25일은 저녁 10시 40분부터 80분 간, 26일 일요일에는 저녁 9시 30분부터 65분 간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홈쇼핑을 통해 판매된 VPC-CA9은 수심 1.5미터에서 촬영 가능한 완전 방수 제품으로, HD 동영상 촬영과 함께 900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한 '듀얼카메라'로 캠코더와 카메라의 기능을 결합한 제품이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산요가 홈쇼핑 시장에 성공적으로 진출할 수 있게 관심을 기울여 준 고객 여러분께 감사를 전한다.'며, '성공적 론칭에 이어 지금의 인기를 이어갈 수 있도록 홈쇼핑 분야에 전력을 다 할 계획이며, 홈쇼핑 외에도 다양한 유통망을 활용해 여름 기간 방수 카메라 붐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