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게이트 테크놀로지 (www.seagate.com) 는 2009년 7월 3일로 마감된 2009 회계연도 4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씨게이트는 이번 분기에 4천 60만 대의 하드 드라이브를 공급해 23억5천만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분기 순손실액은 8천 1백만 달러로, 주당 0.16 달러이며, 2009년 7월 3일로 마감된 회계연도 기준 2009년 한해 동안 총 1억 6천 3백 80만 대의 드라이브를 공급해 98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했으며, 31억 달러(주당 6.32달러) 의 순손실을 기록했다.
씨게이트에서는, 9월 분기에는 업계 총 드라이브 수요가 1억3천5백만 대에서 1억4천만 대 선이 될 것이며, 이에 따른 예상 매출액은 24억~26억 달러 수준으로, 매출총이익률은 전 분기 대비 2~3.5 퍼센트 포인트 증가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제품 개발 및 마케팅/운영 비용은 약 3억1천 5백만 달러 수준으로 줄어들고, 기타 지출 비용의 합계는 4천만 달러 수준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번 실적 발표와 연말 실적에 관련된 더 자세한 내용은 씨게이트 홈페이지(Seagate.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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