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시스커뮤니케이션즈(한국지사장 윤승제)는 28일, 연말까지 다양한 제품군을 통해 공공 부문 공략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올 상반기에 평택시, 진주시, 제주시, 울산 동구청 등에 대규모의 영상감시 시스템을 구축해온 엑시스는, 지금까지의 공공시설에서의 구축경험과 솔루션을 통해, 각 지자체 수요별로 맞춤설계를 제공할 예정이다.
진주시는 쓰레기 불법투기 방지를 위해 엑시스의 영상감시 시스템을 도입하였으며, 제주시의 경우 화재 및 자연재해 방지를 위해 자연경관이 뛰어난 지역을 중심으로 엑시스의 화재방지 시스템을 설치하였다. 또한 평택시와 울산 동구청은 엑시스의 방범 시스템을 범죄의 사후 규명은 물론 사전 예방에 활용하고 있다.
엑시스코리아의 윤승제 지사장은 '올 상반기 전년 동기대비 50% 이상의 매출신장을 이뤄낸 엑시스는 올 하반기에는 공공 시장 공략을 강화해 성장세를 유지해 나갈 것이다'라며 '초소형 컴퓨터라고 할 수 있을 만큼 다양한 지능형 기능을 갖춘 네트워크 카메라는 조악한 화질 등 문제점으로 제 구실을 하지 못하는 아날로그 CCTV를 대체할 수 있는 완벽한 대안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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