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VIDIA는 GT300으로 알려진 DirectX 11 지원 GPU를 개발중인 가운데 GT300은 2009년 내로 출시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NVIDIA는 DirectX 11 지원 GPU로 알려진 GT300을 2009년 내로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이는 특별한 문제가 발생되지 않을 경우 일정은 변하지 않을 것이라고 이 사이트는 밝혔다.
NVIDIA의 경우 하이엔드 시장을 겨냥한 GT300을 올해 12월 즈음하여 시장에 내놓을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반면, AMD ATI는 DirectX 11을 본격적으로 지원하게될 윈도우 7이 등장하는 10월 22일 전후에 DirectX 11 지원 GPU를 내놓을 것으로 알려진 상태로 각 제조사들마다 등장시기에는 차이가 있다.
NVIDIA는 경쟁사인 AMD ATI와 고성능 제품간의 성능 차이를 유지하기 위해 노력중이며, MIMD 방식을 통해 GPGPU 기술 등에서 두각을 드러낼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GT300은 40nm 공정 적용을 통해 하이엔드 시장에 등장할 것으로 예상되며, 2010년 1분기 초에 본격적인 대량 선적이 가능할 것으로 보여지고 있다. 예상되는 가격은 $599 이상으로 예상되어 고성능을 원하는 일부 사용자들을 제외하면 많은 수요는 예상되지 않는다.
NVIDIA는 이에 맞추어 2009년 4분기 말까지 GT300을 공개할 계획을 가지고 있으며, GeForce GTX 295 듀얼 GPU는 2010년 1분기 초까지 선적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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