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MD ATI가 준비중인 DirectX 11 지원 GPU는 RV870으로 알려지고 있고 등장시기가 머지 않은 가운데 RV870 GPU를 사용한 HD 5870 (가칭) 그래픽 카드라고 소개된 이미지가 chiphell에 올라왔다.

chiphell을 통해 공개된 RV870이 사용된 HD 5870 그래픽 카드는 2개의 6핀 보조전원 커넥터를 제공하며, PCB의 크기는 HD 2900XT보다 조금 더 길어졌다고 소개되었다. 기존 Radeon HD 4870/ 4890 쿨러와 달리 PCB 전체를 덮고 있는 쿨러가 사용된다.
공개된 HD 5870 (RV870)이 실제 출시될 제품인지는 확실하지 않으나 등장시기가 가까워짐에 따라 등장한만큼 어느 정도 기대감을 갖게 만든다.
AMD ATI의 DirectX 11을 지원하는 GPU인 RV870을 비롯한 GPU들은 통칭하여 코드명 Evergreen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경쟁사인 NVIDIA의 GT300보다 빠른 등장이 예상된다.
RV870의 등장시기는 윈도우 7이 공식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는 10월 전후일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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