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이 되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PC에 멀티 GPU 기술이 사용될 것이라는 소식이 xbitlabs에 올라왔다.

현재 멀티 GPU 기술은 고성능을 원하는 유저들을 중심으로 사용되어지고 있으나 몇 년이 지나면 멀티 GPU 기술이 전체 개인용 데스크탑 PC의 약 50%를 차지할 것이라고 JPR (Jon Peddie Research)은 밝혔다.
또, JPR은 멀티 GPU에 대한 시장의 기회는 과거 게이밍에 그쳤던 것에서 워크스테이션과 GPU 컴퓨트 시장의 개발과 도입을 통해 83%에 이르는 높은 잠재 성장력을 갖고 확대되고 있으며, 매년 멀티 GPU 기술 도입의 증대를 통해 높은 성장률이 기대되고 있다고 언급했다.
이에 따라 2012년이 되면 AMD ATI의 CrossFire X 또는 NVIDIA SLI와 같은 멀티 GPU 기술이 크게 보급되어 거의 절반에 가까운 개인용 데스크탑 컴퓨터에서도 어렵지 않게 찾아볼 수 있을 것으로 예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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