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텔을 비롯하여 GIGABYTE, MSI에서 100유로 내외의 P55 메인보드들이 등장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어 코어 i7을 지원하는 X58 칩셋 메인보드보다 더 저렴한 가격으로 린필드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인텔은 P55 칩셋 메인보드 2종을 보급형 모델로 준비중이며, 이들을 100 유로 내외로 출시할 계획을 가지고 있는 것으로 소개되었다. 이들에 대한 자세한 스펙은 아직 공개되고 있지 않다.
인텔 외에도 MSI와 GIGABYTE의 경우 100유로 초반의 P55 메인보드를 준비중이다.
MSI 하이엔드 P55-GD80 메인보드의 가격이 190 유로로 알려지고 있고 P55-GD65도 하이엔드로 준비중이다. P55-GD65는 100유로 이상의 가격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P55-CD53은 보급형으로 106.22유로의 가격대로 출시될 것으로 예상되고 있기 때문에 보다 저렴한 시스템 구성도 가능해진다.
GIGABYTE는 P55M-UD2 모델이 100유로 초반의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으며, 80-90유로로 리테일/ 이테일 시장에 등록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들의 가격을 기반으로 P55 메인보드는 X58 칩셋 메인보드보다는 저렴하고 P45 칩셋 메인보드들보다 약간은 더 높은 가격대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블룸필드 기반 코어 i7 프로세서를 지원하는 X58 칩셋 메인보드는 출시된 가격이 200유로를 넘어서 프로세서, DDR3 메모리와 함께 상당히 높은 가격대를 형성했다. 현재 X58 칩셋을 사용한 저렴한 메인보드는 150유로 내외의 가격을 형성하고 있으며, 이 가격은 LGA1156 소켓 기반 린필드 중 가장 낮은 클럭인 2.66GHz를 가진 코어 i5 750의 출시예정 가격으로 알려진 200유로 내외의 가격과 근접한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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