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RTM (Release to Manufacture) 영문 버전을 고객들에게 2009년 8월 7일부터 공급할 것이라는 소식이 fudzilla에 올라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7 RTM을 PC 제조사들에게 지난 23일 공급을 시작했으며, 8월 7일부터는 인증 가능한 볼륨라이센스 버전을 고객들에게 제공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밝혔다.
TechNet을 통한 다운로드는 8월 6일부터 시작하며, 영문 버전으로만 제공된다. 2009년 10월 1일에는 추가 언어들을 제공할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윈도우 7의 리테일 버전은 10월 22일 공식 출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상태이며, 무료 업그레이드가 가능한 윈도우 7 OEM 버전은 이미 PC 제조사들에 제공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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