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가 4일 Windows 7의 XP모드의 최종 베타(Final Beta)버전을 발표하였다는 소식이 Networkworld에 올라왔다.

이번 윈도우XP 호환모드는 중소기업을 위한 튜토리얼과, USB및 드라이브 공유 지원 기능이 추가 되었으며, 윈도우 7 프로페셔널 이상 버전인 RC 및 RTM 버전과 호환이 가능하다고 마이크로소프트는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에서 릴리즈 후보(release candidate)로 되어있는 파일을 다운로드 할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는 오는 10월 22일 윈도우7의 정식 출시에 맞추어서 XP모드의 최종 버전을 발표할 계획이다.
윈도우 XP모드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추가로 1GB의 메모리와 15GB의 가용 디스크 공간, 그리고 가상화를 지원하는 AMD-V나 인텔 VT등의 하드웨어가 필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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