윈도우 7의 리테일 버전의 등장이 머지 않은 가운데 윈도우 7 RC 공개에 이어 RTM 버전이 OEM 제조사들에 제공되기 시작하고 있는 가운데 코드명 윈도우 8로 알려진 새로운 운영체제가 포함된 로드맵이 hardspell에 올라왔다.

윈도우 7 등장 이전에도 윈도우 8이라는 후속 운영체제를 개발하고 있고 부팅 로고 등이 공개된 바 있어 윈도우 버전의 꾸준한 업데이트를 고려하면 후속 운영체제의 개발은 그리 새로운 것은 아니라고 볼 수 있다.
이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 로드맵에는 기존 윈도우 7과 윈도우 서버 2008 R2의 뒤를 새로운 운영체제인 코드명 윈도우 8이 등장할 것으로 나타났다.
코드명 윈도우 8은 로드맵 상에서 윈도우 서버 2008 즉 비스타 기반의 업그레이드로 알려진 윈도우 7과 달리 커널과 같은 부분이 완전히 새롭게 변경되는 제품이라는 것이 로드맵을 통해 살펴볼 수 있다.
윈도우 7의 후속 운영체제로 알려진 윈도우 8은 로드맵에 따르면 2012년 즈음하여 나타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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