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원컴퓨터(www.dwcom.co.kr / 대표 정명천)는 인텔 P55 칩셋을 사용하여 인텔의 차세대 CPU i5(코드명 린필드)를 꽂아 쓸 수 있는 메인보드인 MSI P55-CD53 대원과 MSI P55-GD80 대원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제품들은 MSI의 OC Genie라는 기능을 탑재하였는데, MSI에서는 OC Genie 스위치를 눌러 놓고 PC를 켜면 메인보드에 장착된 OC Genie 칩(IC)이 시스템 상태를 분석하여 1초 이내에 자동으로 오버클러킹이 가능하다고 밝히고 있으며, OC Genie를 통한 성능 이상의 오버클러킹을 원하는 사용자를 위해 터치 스위치를 제공한다.
또한 메인보드에 올 솔리드 캐패시터 (All Solid Capacitor)를 사용하였고, 전원부에는 DrMOS가 사용되었으며, 부하에 따라 동작하는 전원부 페이즈를 자동으로 조절하는 APS(Active Phase Switching) 기능을 지원한다.
MSI P55-GD80 대원 제품에는, 기존 히트파이프보다 두꺼운 히트파이프를 사용하여 열 전도성을 높인 슈퍼파이프 기술이 적용되었으며, 6개의 SATA포트, 13개의 USB포트, e-SATA 및 ATI 크로스파이어X, 엔비디아 SLI, 듀얼채널 DDR3 2133으로 최대 16GB의 메모리를 지원한다.

함께 선보인 MSI P55-CD53 대원은 MSI P55-GD80의 기능을 대부분 갖추면서 값을 내린 제품으로, 대원컴퓨터 마케팅 담당자는 "린필드를 기다리는 사용자들에게 추천할 메인보드이며, 특히 OC Genie를 통해 오버클럭에 대한 전문 지식이 없이 오버클럭을 해 볼 수 있는 것이 MSI P55-GD80 대원과 MSI P55-CD53 대원의 특징"이라고 설명했다.
기타 제품관련 문의는 대원컴퓨터(02-2004-7700(대표))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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