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SF(Open Embedded Software Foundation)는 지난 11일, 미국 구글의 휴대전화용 기본 소프트(OS),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가전제품의 임베디드 제어 소프트가 가까운 시일내에 탄생한다고 밝혔다.
한편 일본 경제신문에서는 '안드로이드'를 기반으로 한 가전제품은 일본의 소프트웨어 회사 등 39사의 기업 연합(OESF)이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것으로 8월 말부터 각 기능을 연결하는 '종합 테스트'를 실시해, 소프트웨어의 테스트버젼을 11월에 무상 공개하며, 디버그를 거쳐 내년 2월에 정식버젼을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