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코리아(대표 차인덕)는 13일, 고전과 전세계적 화제작 그리고 최신 영화를 모아서 서울 도심에서 즐길 수 있는 문화축제의 장인 '서울 충무로국제영화제(www.chiffs.kr)'를 공식 후원한다고 밝혔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서울충무로영화제 (이하CHIFFS)에서 도시바코리아는 영화제 조직위와 스탭들에게 자사의 노트북을 지원하며, 영화제 기간중에 명동의 중심가에 설치되는 '영화제 홍보 부스'내에 영화제관련 각종 소식 검색 및 영화 관람권 등 예매권 예약을 할 수 있도록 도시바 노트북을 설치한다.

또한 '탐앤탐스' 명동과 충무로점을 포함한 11개 매장에서 도시바의 미니노트북 'NB200'의 체험공간을 설치하여 '탐앤탐스'매장의 방문 고객은 누구나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고 도시바코리아는 전했다.
올해 3회째를 맞이한 'CHIFFS'는 8월 24일 세종문화회관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1일 국립극장 해오름 극장 폐회식까지 대한극장, 명동 CGV, 동대문 메가박스, 명보아트홀 등 충무로와 명동 일대의 주요 극장에서 전세계 40개국 214편의 엄선된 작품이 관객을 찾아간다.
한편, 'CHIFFS'가 부대행사로 주관하는 대학 영화인의 축제인 '충무로 오퍼스'의 폐막 시상품으로 도시바의 노트북이 증정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