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우)와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http://www.dip.or.kr, 원장 박광진)은 17일, 대구시에 마이크로소프트 뉴미디어 혁신센터를 10월에 설립키로 하고 1기 회원사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한국 microsoft의 회원 신청페이지
회원사로 선정되면 혁신센터 입주 및 '글로벌 콘텐츠 물류 센터(GCDC)'와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등 인프라 활용 시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마이크로소프트가 주최하는 행사에서 솔루션을 발표할 기회와 언론 홍보와 해외 마케팅을 지원받을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뉴미디어 혁신 센터'는 마이크로소프트가 관련산업계 및 정부 기관과 함께 진행 중인 '글로벌 허브 프로젝트' 중 하나로, 미디어허브관련 핵심 테마인 '글로벌 콘텐츠 물류 센터'와 '뉴미디어 콘텐츠 제작 스튜디오 인프라'가 기반이 되는 기업 지원 시설이다.
뉴미디어 혁신센터 1기 회원 신청은 미디어관련 콘텐츠 및 S/W 제작 기업으로 글로벌 시장 진출을 준비하는 국내 중소, 벤처 기업이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8월 17일부터 9월 18일 까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http://www.microsoft.com/korea/msic/join.mspx)나 대구디지털산업진흥원 홈페이지(http://www.dip.or.kr)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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