퀘스트소프트웨어 코리아(대표, 전완택)는 오늘 한층 강화된 성능을 제공하는 실시간 데이터베이스 복제 솔루션인 SharePlex® for Oracle 제품의 새로운 7.0 버전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SharePlex for Oracle 7.0은 복제 솔루션 운영 시 보다 쉽고 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GUI 환경을 개선했으며, 오라클 11g 환경에서 데이터 복제를 원활하게 수행할 수 있는 기능들을 개선시켰다.
이를 통해 SharePlex for Oracle 7.0은 오라클 8i 환경에서부터 11g 환경에 이르는 오라클 데이터베이스에 부하 분산, 고가용성 및 마이그레이션 등의 다양한 복제 요구 환경을 지원할 수 있으며, 복제 환경의 구축과 운영을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는 GUI 관리도구를 제공하여 데이터베이스의 생산성과 효율성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다고 업체측은 설명했다.
퀘스트 소프트웨어의 SharePlex 제품은 올해 초 진행된 IBK 기업은행의 카드 승인 시스템의 운영체제 업그레이드 프로젝트에서 시스템 가동중단 즉 다운타임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데이터베이스 복제 솔루션으로 도입되었으며, 시스템을 중단시킬 필요가 없이 99.9%의 가용성을 유지시켰다.
또한, 정부 기관에서 필요로 하는 물자를 구매하고 공공분야의 발주 계약과 관리를 책임지는 기관인 조달청은 2004년부터 2009년까지 총 3 차례 나라장터의 데이터베이스 복제를 위해 SharePlex를 도입하였고, 서버 분산을 위한 업무용 데이터베이스 서버와 조회용 서버 분리 작업과 최근 이뤄진 추가 도입을 통해 메인 OLTP 서버의 RAC 이중화 작업을 마쳤다. 이 밖에도, 국내 은행의 차세대 인터넷뱅킹 무정지 환경 구축을 위한 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SharePlex for Oracle 7.0는 현재 시판 중이며, 제품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http://www.quest.kr/shareplex-for-oracle/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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