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있으면 리테일 시장에 본격적으로 공개될 것으로 알려지고 있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새로운 운영체제인 윈도우 7이 영국에서 저렴하게 판매되고 있다는 소식이 dailytech에 올라왔다.
영국에서는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버전을 미국과 비교하여 절반에 가까운 저렴한 가격대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영국에서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풀버전은 65 파운드 (57% 인하) 가량에 판매가 이루어지고 있으며, 이는 미국 등지에서 판매되고 있는 윈도우 7 홈 프리미엄 업그레이드 버전이 72 파운드 ($120), 풀 버전이 122파운드 ($200)인 것을 감안하면 거의 절반에 가까운 파격적인 가격에 판매되는 것이다.

영국 아마존 (amazon.co.uk)과 Play.com의 일부 리테일러들은 윈도우 7의 가격을 이미 디스카운트된 가격에 판매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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