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로니스 아시아(대표 에드워드 림)는 27일, 지난해 12월 행정업무용적합성 시험을 통과한 아크로니스의 시스템 백업/복구 솔루션 4종에 대한 조달청 등록을 완료하고, 이를 통해 본격적으로 공공 및 교육시장을 공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아크로니스의 조달대행총판인 해솔데이터(대표 윤태호)를 통해 이번에 조달청에 정식 등록된 아크로니스의 4가지 솔루션은 ▲윈도우용과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에코 서버 (Acronis True Image Echo Server for Windows) ▲리눅스용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에코 서버 (Acronis True Image Echo Server for Linux)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엔터프라이즈서버 (Acronis True Image Echo Enterprise Server)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에코 워크스테이션 (Acronis True Image Echo Workstation)으로, 지난해 12월 행정안전부의 적합성 시험을 거쳐 '행정업무용 SW'로 선정된 후 2009년 3월부터 6개월 간 등록을 준비하였다.
조달 수요기관 번호를 가지고 있는 공공 및 교육기관은 조달청의 나라장터사이트를 통해 제품에 따라 기존 일반 기업 판매 가격 대비 50%에서 최대 80%까지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가 가능하고 등록된 아크로니스 트루이미지 에코(Acronis True Image Echo) 제품 군에는 이기종복원옵션이 포함되어 있으며 구매 후 1년간 프리미엄 유지보수를 받을 수 있으며, 추후 발매되는 신제품인 '아크로니스 백업앤 리커버리 10 (Acronis Backup and Recovery, ABR10)'로 무상 업그레이드도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크로니스 아시아 홈페이지(www.acroniskorea.co.kr)나 해솔데이터(www.haesoldata.co.kr)에서 확인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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