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립(대표 유강로)은 4일, 지난 9월 2일부터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09 이러닝 국제박람회(e-Learning Expo Korea 2009)'에 참가해 어린이들을 위한 '빌립 DUO'를 선보였다고 밝혔다.

'빌립 DUO'는 학생들의 학습을 도와주기 위한 클래스메이트PC(Classmate PC)로 전자교과서나 넷북 등의 대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미니 노트북이다.
아톰 N270을 탑재하고 있는 '빌립 DUO'는 DDR2 1GB의 램과 8.9인치 회전형 터치스크린 LCD를 탑재, 1024x600의 해상도를 제공한다. 1.3M 픽셀의 웹캠을 기본창작하고 있으며 16GB SSD와 60GB HDD의 두가지 모델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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