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진수, 이하 델코리아)은 델 파워에지(PowerEdge) R610과 R710, 래티튜드(Latitude) 노트북 등 자사 주요 제품이 에너지 스타(Energy Star) 및 80 플러스(80 PLUS)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에너지 스타 인증을 획득한 델 파워에지 R610과 R710은 에너지 소비 절감에 최적화된 기술인 델 에너지 스마트(Dell Energy Smart) 기술을 제공해 성능을 최적화하는 동시에 시스템 전력 소비량은 최소화하며, 전체적인 에너지 효율성을 기존 서버에 비해 평균 30%까지 극대화고, 델 엑티브 파워 콘트롤러(Dell Active Power Controller) 기능은 서버 사용도에 따라 전력을 차등 공급, 고객의 전력소비 비용을 절감해 준다고 한다.
에너지 스타는 미국 환경보호청(Environmental Protection Agency)이 운영하는 정부 인증 프로그램으로 다양한 전자제품의 에너지 효율성을 평가하는 시스템이다.
또한, 델은 전력 공급 장치 인증인 80 플러스 인증을 최대 23개의 서버 모델을 대상으로 획득하였다.
80 플러스 인증은 에너지 효율이 보다 높은 전력 공급 장치를 데스크톱 및 서버와 통합할 수 있도록 하는 프로그램으로 Redundant Single Output 카테고리를 포함시켜 서버 애플리케이션에 높은 효율성을 가진 전력 공급 제품을 인증한다.
이밖에 델 래티튜드 기업용 노트북에도 에너지 스타 5.0 기준이 적용되면서 별도의 선택 옵션 없이도 기존의 4.0 기준을 뛰어넘는 에너지 효율성을 제공한다.
아울러 델은 제품에서 그린IT 기술을 확대할 뿐 아니라 제품 포장, 배송, 사용, 폐기 등의 전 과정에까지 탄소배출 절감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델은 홈페이지(www.dell.com/energycalculator)를 통해 사용자가 그린IT 구현에 직접 참여할 수 있도록 자사의 IT 인프라에 관한 사항을 기입하고 에너지 효율성을 직접 계산해 볼 수 있는 툴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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