렉스마는 (주)루이컴(렉스마 코리아, 대표 정진기)을 한국 대표 법인으로 선정, 수개월에 걸친 준비 끝에 18일, 렉스마 브랜드의 한국 공식 론칭을 실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렉스마(www.lexmausa.com)는 미국에 본사를 두고 전 세계 45개 국에서 진출한 글로벌 브랜드로서, 마우스, 키보드, USB 허브 등 종합 PC 주변 기기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렉스마는 14개의 폭넓은 제품 라인업을 발표하며 본격적인 판매, 마케팅을 펼칠 계획이다.
렉스마의 모든 레이저 마우스 제품에 탑재된 풀 스피드 엔진은 12Mb/sec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내며, 국제 특허를 취득한 ‘요요’ 기술은 마우스 케이블로 인해 발생하는 사용 시 불편함, 선 꼬임으로 인한 문제를 최소화 했다.
그 외 레이저 기술, 무선 제품을 위한 블루투스 기술 등 PC 주변기기의 핵심 기술 노하우를 보유하였고, 사용자의 신체적 피로를 최적화 하기 위해 마우스에 높낮이 조절 기능과 에어를 탑재하는 등 사용자 환경의 최적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렉스마 제품들은 용산 전자상가 등 전국 오프라인 매장과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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